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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government backs fintech with new payments package
영국 정부가 UK 핀테크 위크(4월 21일)를 계기로 전통 결제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을 단일 규제 체계로 통합하는 결제 패키지를 발표했다. AI 에이전트 결제 규제 대응, FCA의 오픈뱅킹 권한 확대, CFIT에 £100만 추가 지원 등이 포함된다. 전 FCA 대행 CEO 크리스 울라드가 도매 디지털 시장 챔피언으로 임명돼 금융 시장 토큰화를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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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sets out vision for open finance to empower consumers and businesses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소비자·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오픈 파이낸스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픈뱅킹을 넘어 보험·연금·투자 등 전 금융 분야 데이터 공유 확대를 목표로 하며, 2026년 내 오픈뱅킹 장기 프레임워크 컨설테이션을 실시하고 2027년까지 HM Treasury와 함께 규제 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오픈뱅킹과 오픈 파이낸스 결합 시 5년 내 연간 £74억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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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coins' rapid success is creating new challenges for fintechs, warns CFC
핀테크 전문 보험사 CFC가 스테이블코인 시장($3,080억, 2030년 $4조 예상)의 급성장이 핀테크에 운영 장애, 사이버 공격, 금융 범죄, 규제 압력 등 4대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GENIUS법(2025년 7월)에 따라 1:1 준비금 및 연방준비제도(Fed) 감독이 요구되며 2026년 7월 완전 시행을 앞두고 있다. CFC는 "스테이블코인이 이제 단순 암호화폐 혁신이 아닌 금융 인프라"가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