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cro Briefing

2026-08-07 (KST)

유효: 7월 CPI 발표 전까지

⚡ Executive Summary

  1.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핵심 변수로, 이란 강경파 암살 성명 발표로 WTI 원유가 8월 6일 3.37% 급반등해 에너지·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재부각됐다.
  2. 연준 Core PCE 3.3% 고압 환경에서 기준금리 3.50~3.75% 동결을 유지 중이며, 선물시장은 연내 추가 인상 1~2회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3. S&P 500 기업이익이 47% 성장을 추적하며 펀더멘털은 견고하나, 지정학 충격에 사상 최고치(7,736.52)에서 이틀 연속 후퇴해 방향성이 혼재하고 있다.

Action Plan: No Action

📊 Sector Fact Check

글로벌

  1. [global.1] S&P 500, 8월 6일 이틀 연속 하락 — 사상 최고치(7,736.52) 대비 조정 진입 S&P 500 지수가 8월 6일(목) 0.2% 하락하며 직전 기록한 사상 최고치 7,736.52에서 이틀 연속 후퇴했다. (Bloomberg)
  2. [global.2] 2분기 어닝시즌 — S&P 500 85% 어닝 비트, 기업이익 47% 성장 추적 S&P 500 기업 약 300개사 중 85%가 2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며 2026년 전체 기업이익 47% 성장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 (CNBC)
  3. [global.3] 미·이란 협상 긴장 재고조 — 이란 강경파, 트럼프·네타냐후 암살 성명 발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마지막 기회" 발언 직후 이란 성직자들이 트럼프·네타냐후 암살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해 지정학 리스크가 재확대됐다. (Bloomberg)
  4. [global.4] WTI 원유 $77.75/배럴(+3.37%) — 이란 긴장 재고조에 에너지 가격 반등 호르무즈 해협 부분 재개 기대로 5% 급락했던 WTI 원유가 이란 강경파 반발로 8월 6일 3.37% 반등해 배럴당 $77.75를 기록했다. (Bloomberg)

미국

  1. [us.1] S&P 500 사상 최고치(7,736.52) 후 이틀 연속 하락 — 다우존스 최고치 54,085.88 기록 후 조정 S&P 500 지수가 8월 4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7,736.52에서 두 번의 연속 하락세로 조정 중이며, 다우존스도 최고치 54,085.88을 기록한 직후 후퇴하고 있다. (Bloomberg)
  2. [us.2] 2분기 S&P 500 기업이익 47% 성장 추적 — AI 투자 주도 2026년 24% 연간 성장 전망 S&P 500 기업 약 300개사 2분기 실적 기준 85%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AI 투자 주도로 2026년 연간 기업이익 24% 증가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 (CNBC)
  3. [us.3] SpaceX, 첫 실적(8월 4일) 후 14% 급락 — $1,010억 보호예수 해제로 추가 하방 리스크 SpaceX가 8월 4일 첫 공식 실적 발표 후 14% 급락해 상장(6월 12일) 이래 5,00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이 감소했으며 약 $1,010억 규모의 주식 유통이 예정돼 있다. (CNBC)

유럽

  1. [europe.1] ECB Economic Bulletin Issue 5 발표(8월 6일) — 유로존 2026년 GDP 0.8% 성장 전망 ECB가 8월 6일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서 유로존 2026년 GDP 성장률을 0.8%로 하향 전망했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지속된다고 경고했다. (ECB)
  2. [europe.2] ECB 예치금리 2.25%(6월 인상) 유지 — 전쟁발 에너지 가격 고공으로 2026년 내내 인플레이션 고압 ECB는 6월 예치금리를 2.25%로 인상한 이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2026년 내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ECB)

중국

  1. [china.1] PBOC, 실물경제 금융지원 위한 완화적 통화정책 재확인 인민은행(PBOC)이 실물경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외환관리 개혁 추진 방침을 재확인했다. (KuCoin)
  2. [china.2] 국무원, 핵발전소 8기 신규 승인 — 170억 위안 투자로 에너지 안보 강화 중국 국무원이 핵발전소 8기 신규 건설을 승인하고 170억 위안 규모 투자를 확정해 에너지 안보 강화 및 중동 분쟁 리스크 대비에 나섰다. (KuCoin)
  3. [china.3] 중국 2026년 GDP 성장률 목표 4.5~5.0% — 내수 진작과 공급 측 개혁 병행 중국 당국이 2026년 GDP 성장 목표를 4.5~5.0%로 유지하며 내수 진작과 전략적 공급 측 개혁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Deutsche Bank)

일본

  1. [japan.1] USD/JPY 158.14(8월 6일 기준) — 미·일 협조 엔화 개입(1998년 이후 최초) 달러·엔 환율이 8월 6일 기준 158.14를 기록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와 BOJ가 미 재무부·뉴욕연준과 협조하여 엔화 매입 개입을 단행했다(1998년 이후 최초 협조 개입). (Bloomberg)
  2. [japan.2] BOJ 정책금리 1.0%(6월 인상 후 7월 동결) — 9월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BOJ가 6월 정책금리를 1.0%로 인상 후 7월 동결했으며,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감안해 이르면 9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Trading Economics)
  3. [japan.3] Bank of America, 연말 엔화 149엔/달러 목표 — 협조 개입 후 6% 강세 전망 Bank of America가 미·일 협조 개입 이후 엔화가 연말까지 달러당 149엔으로 약 6% 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현재 158엔 수준 대비). (The Japan Times)

한국

  1. [korea.1] 코스피 6,358.95(8월 4일 기준, +1.62%) — 7월 31일 역대 최대 단일 일간 상승(+17.91%) 후 조정 코스피가 7월 31일 역대 최대 일간 상승률 17.91%(6,595.45 마감)를 기록한 후 8월 4일 기준 6,358.95로 조정 중이다. (나무위키)
  2. [korea.2] 원/달러 환율 약 1,440원 수준 — 8월 들어 8% 원화 강세(미·이란 협상 기대 반영) 7월 말 대비 8월 들어 원/달러 환율이 약 1,440원대로 하락(원화 강세 8% 이상)하며, 호르무즈 협상 기대 및 위험 선호 심리를 반영했다. (한국은행)
  3. [korea.3] 미국 원유 수출 8개월 최저 — 중동 공급 증가로 아시아 에너지 수입 비용 변동 미·이란 협상 타결 기대에 따른 중동 원유 공급 증가로 7월 미국의 원유 수출이 8개월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에너지 수입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Vietnam.vn)

암호화폐

  1. [crypto.1] 비트코인 $64,137.26(8월 5일 기준, +$611.44) — 호르무즈 협상 및 고용지표 기대감 반영 비트코인이 8월 5일 오전 5시 45분(ET) 기준 $64,137.26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611.44 상승했다. (Fortune)
  2. [crypto.2] 비트코인 시가총액 약 1.33조 달러 — 이더리움 2,330억 달러로 2위 유지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약 1.33조 달러로 이더리움(약 2,330억 달러)을 크게 상회하며 암호화폐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Yahoo Finance)
  3. [crypto.3] 8월 2026년 BTC 트레이딩 레인지 $57,730~$67,000 — AI 예측 기본 시나리오 $64,000~$67,000 다수 AI 분석 모델이 8월 2026년 비트코인 가격 트레이딩 레인지를 $57,730~$67,000으로 제시했으며, 기본 시나리오는 $64,000~$67,000 구간이다. (Yahoo Finance)

채권

  1. [bonds.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67%(8월 6일 기준, +6bp) — 이란 강경파 반발로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8월 6일(목) 4.67%로 전일 대비 6bp 상승했으며, 이란 강경파 반발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반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부각시켰다. (Forbes)
  2. [bonds.2]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 — 2년물 4.18%, 30년물 5.17%(8월 5일 기준) 미국 국채 수익률이 2년물 4.18%, 10년물 4.63%, 30년물 5.17%로 형성되어 있으며, 1개월물 T-bill은 3.77%를 기록했다. (Forbes)
  3. [bonds.3] 주간 기준 10년물 -10bp — 호르무즈 재개 기대 속 인플레이션 우려 일시 완화 10년물 국채금리가 금주 들어 약 10bp 하락했는데, 호르무즈 해협 부분 재개 소식이 유가를 끌어내려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시 완화시킨 영향이었다. (StreetStats)
  4. [bonds.4] FOMC 7월 29일 기준금리 3.50~3.75% 동결 — 시장, 연내 인상 1~2회 가격 반영 연준이 7월 29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며, 6월 Core PCE 3.3% 고압 환경에서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1~2회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Federal Reserve)

원자재

  1. [commodities.1] WTI 원유 $77.75/배럴(8월 6일, +3.37%) — 이란 강경파 반발로 에너지 가격 급반등 WTI 원유가 8월 6일 기준 배럴당 $77.75로 3.37% 상승했으며, 이는 이란 강경파의 반발로 호르무즈 재개 기대감에 의한 하락세가 역전된 것이다. (Bloomberg)
  2. [commodities.2] 금 온스당 $4,304(8월 5일) — 호르무즈 협상 낙관에 주간 6% 상승, 4일 연속 랠리 금 현물 가격이 8월 5일 기준 온스당 $4,304로 금주 6% 상승하며 4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1월 최고가 $5,515 대비 하락한 수준). (Convex)
  3. [commodities.3] 브렌트유 7월 23일 $100/배럴 돌파 후 8월 급락 — 미·이란 협상 기대 반영 브렌트유가 7월 23일 배럴당 $100을 돌파(연중 최고)한 후, 8월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급락했다가 강경파 반발로 부분 회복했다. (IndexBox)
  4. [commodities.4] 2026년 원자재 가격 전체 16% 상승 전망 — 에너지 24% 급등으로 2022년 이후 최고 수준 World Bank는 2026년 전체 원자재 가격이 16%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에너지 가격 24% 급등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IndexBox)

IT/Tech

  1. [tech.1] Amazon 시가총액 최초 3조 달러 돌파 — 메가캡 지수 3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 Amazon이 시가총액 3조 달러를 최초 돌파하며 메가캡 지수가 3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을 기록했다. (Bloomberg)
  2. [tech.2] Palantir Technologies 2분기 실적 — AI 수요 견고 확인, 투자자 안도 Palantir Technologies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수요의 지속적인 견고함을 확인하며 투자자들에게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안도감을 제공했다. (Bloomberg)
  3. [tech.3] SpaceX, 첫 실적(8월 4일) 후 14% 급락 — 상장(6/12) 이래 5,000억 달러+ 시총 감소 SpaceX가 상장 이래 처음으로 공개한 8월 4일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4% 급락, 상장 이래 5,000억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이 감소했다. (CNBC)
  4. [tech.4] S&P 500 AI 기업 이익 2026년 24% 성장 전망 —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지속 확인 AI 인프라 투자가 S&P 500 기업의 2026년 이익 증가를 24%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Yahoo Finance)

🌐 PEST 거시 환경

P (Politics)
미·이란 핵협상이 "마지막 기회" 국면으로 진입한 가운데, 이란 강경파 암살 성명과 이스라엘의 협상 반대 입장이 지정학 리스크를 재확대하고 있다 [global.3, global.4]; 미·일 외환 당국 협조 개입(1998년 이후 최초)이 외환 시장 불안정성을 부각했다 [japan.1].
E (Economy)
연준 기준금리 3.50~3.75% 동결 속 6월 Core PCE 3.3% 고압 유지 — 선물시장은 연내 1~2회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이다 [bonds.4, us.2]; ECB는 예치금리 2.25%로 인상 후 유로존 GDP 성장률 전망을 0.8%로 하향했다 [europe.1, europe.2].
S (Society)
미·이란 협상 낙관과 강경파 반발이 교차하며 S&P 500이 사상 최고치에서 이틀 연속 후퇴, 투자 심리가 탐욕에서 관망으로 급격히 전환됐다 [global.1, global.3].
T (Technology)
Amazon 3조 달러 돌파, Palantir AI 수요 견고로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 확인되는 한편, SpaceX 14% 급락으로 IPO 이후 메가테크의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부각됐다 [tech.1, tech.2, tech.3, tech.4].

⚠️ Falsification (반증 조건)

다음 주 미국 7월 CPI 발표가 전월 대비 +0.4% 이상을 기록하면 본 브리핑 폐기.